짬짬이 마스코트 설기

러닝 페이스, 박자 감각 키우기

설기 러닝 🏃

달리기는 일정한 박자가 중요해요. 한 걸음에 한 번씩 탭해서 내 페이스(1분당 걸음수)를 지켜 보세요!

💓 심박
100bpm
👟 페이스(걸음/분)
-/ -
📏 거리
0m

허용 범위 ±10걸음

내 페이스 정하기

평소 달리는 발걸음처럼 "하나⁠·​둘⁠·​하나⁠·​둘" 8번 탭!

또는 1분당 걸음수 고르기

예를 들어 페이스를 1분당 180걸음으로 정했다면, 1초에 3번씩 "탁⁠·​탁⁠·​탁" 탭하면 돼요.

  • 👍 170~190걸음(±10) 사이면 OK, 심박이 편안해요.
  • 💓 그보다 빠르거나 느리면 심박이 올라가요.
  • 🎯 50m 달릴 때마다 허용 범위가 좁아져요 (±10 → ±8 → … → ±0).
  • 😵 심박이 180을 넘으면 설기가 쓰러져요. 그때까지 달린 거리가 내 기록!

👟 380m 넘기면 러닝크루 에이스, 600m 넘기면… 페이스메이커 설기 🏅

등급표 보기
달린 거리등급
600m 이상페이스메이커 설기 🏅러닝 감각 상위 1%
480m 이상서브3 마라토너 🏃러닝 감각 상위 5%
380m 이상러닝크루 에이스 🌉러닝 감각 상위 15%
280m 이상주 3회 러너 👟러닝 감각 상위 35%
180m 이상런린이 졸업반 🎽러닝 감각 상위 60%
180m 미만출발선의 설기 🐣다음엔 더 멀리!

※ 재미로 보는 등급이에요

랭킹 보기오늘 · 이번 달 · 역대 TOP 10

설기 러닝, 이렇게 해요

  1. 평소 달리는 발걸음처럼 화면을 8번 탭하면 내 페이스(1분당 걸음수)가 정해져요. 160⁠·​170⁠·​180걸음 중에서 바로 골라도 돼요.
  2. 첫 탭에 출발! 한 걸음에 한 번씩 화면이나 아래 노란 버튼을 탭하세요. 탭할 때마다 설기 다리가 번갈아 움직여요.
  3. 예를 들어 1분당 180걸음이면 1초에 3번씩 "탁⁠·​탁⁠·​탁" 탭해요. 최근 몇 걸음의 페이스가 허용 범위보다 빠르거나 느리면 심박이 올라가고, 다시 맞추면 천천히 내려가요.
  4. 허용 범위는 달릴수록 좁아져요: 0m부터 ±10 → 50m부터 ±8 → 100m부터 ±6 → 150m부터 ±5 → 200m부터 ±4 → 250m부터 ±3 → 300m부터 ±2 → 350m부터 ±1 → 400m부터 ±0.
  5. 심박이 180을 넘으면 설기가 "난 틀렸어… 먼저 가" 하고 쓰러져요. 그때까지 달린 거리가 기록이에요. 랭킹에 올리고 친구에게 자랑해 보세요.

심박과 기록은 이렇게 계산돼요

처음에 8번 탭한 간격 중 가운데 값(중앙값)으로 내 페이스를 정해서, 한 번쯤 삐끗해도 결과가 크게 흔들리지 않아요. 페이스는 1분당 120~220걸음 사이로 잡혀요. 달리는 동안 화면의 1분당 걸음수는 최근 5걸음의 평균이에요. 탭을 멈추고 기다리면 그 기다림도 늦어진 걸음으로 쳐서 숫자가 바로 내려가요.

  • 심박: 100에서 출발해요. 허용 범위를 벗어나면 벗어난 만큼 더 빨리 오르고, 박자를 되찾으면 다시 내려가요. 화면 위 심박 막대는 초록에서 주황, 빨강으로 바뀌어요.
  • 지침: 박자를 완벽하게 지켜도 시간이 갈수록 심박이 내려갈 수 있는 바닥이 조금씩 올라가요. 그래서 끝없이 달리는 판은 없어요.
  • ±0 구간: 허용 범위가 ±0이 돼도 0.5걸음 안쪽 차이는 맞은 걸로 쳐요. 어렵지만 불가능하진 않아요.
  • 거리: 탭 한 번이 한 걸음, 한 걸음은 1.1m예요. 편하게 달릴 때의 보폭쯤으로 잡았어요.

거리별 등급

  • 600m 이상: 페이스메이커 설기 🏅
  • 480m 이상: 서브3 마라토너 🏃
  • 380m 이상: 러닝크루 에이스 🌉
  • 280m 이상: 주 3회 러너 👟
  • 180m 이상: 런린이 졸업반 🎽
  • 180m 미만: 출발선의 설기 🐣

※ 재미로 보는 등급이에요. ‘상위 몇 퍼센트’는 실제 통계가 아니라 재미로 붙인 이름이에요.

1분당 걸음수(케이던스), 왜 박자 감각이 필요할까?

러닝 초보가 가장 많이 겪는 일이 처음엔 너무 빨리 달리다 금방 지치는 거예요. 발걸음 박자를 일정하게 지키면 속도가 저절로 고르게 되고, 숨이 차오르는 것도 늦출 수 있어요. 실제로 달릴 때도 이 게임처럼 머릿속으로 "하나, 둘" 박자를 세거나, 내 1분당 걸음수에 맞는 BPM의 노래를 틀어 놓고 달리면 페이스 유지가 훨씬 쉬워요.

달리는 속도는 ‘1분당 걸음수 × 보폭’이에요. 그래서 같은 속도라도 보폭을 넓게 성큼성큼 뛸 수도 있고, 보폭을 줄이고 발을 자주 디딜 수도 있어요. 케이던스를 조금 높이고 싶을 땐 보폭을 살짝 줄이는 데서 시작하는 사람이 많아요. 다만 편한 박자는 키, 다리 길이, 달리는 속도에 따라 다르니 남의 숫자를 그대로 따라 할 필요는 없어요.

오래 달리는 요령

  1. 처음 페이스를 무리하게 잡지 않기: 시작 탭을 너무 빠르게 하면 뒤로 갈수록 박자를 못 따라가요. 끝까지 칠 수 있는 박자로 정하세요.
  2. 엄지 두 개 번갈아 쓰기: 휴대폰이라면 양손 엄지로 왼발⁠·​오른발처럼 번갈아 탭하면 리듬이 훨씬 안정돼요.
  3. 범위가 좁아질 때 마음 다잡기: 허용 범위는 50m마다 한 단계씩 좁아져요. 좁아질 때쯤 박자가 흔들리지 않게 한 번 더 집중하세요.
  4. 심박이 오르면 조금씩 고치기: 빨라요/느려요가 떴을 때 한 번에 크게 바꾸면 반대쪽으로 넘어가요. 한두 걸음에 걸쳐 살짝만 고치세요.

탭 박자 말고 순수한 손 빠르기가 궁금하다면 반응속도 테스트, 설기가 운전대를 잡는 설기 드라이브도 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1분당 걸음수(페이스, 케이던스)가 뭐예요?

1분 동안 내딛는 발걸음 수예요. "1분당 180걸음"이면 케이던스 180(spm, steps per minute)이에요. 달리기 앱이나 스마트워치에 나오는 "케이던스" 숫자가 바로 이거예요.

왜 박자를 지키는 게 중요해요?

발걸음 박자가 일정하면 속도가 들쭉날쭉하지 않아서 숨과 심박이 덜 흔들려요. 그래서 오래 달릴 때 페이스를 지키기 쉬워요. 많은 러너가 1분당 170~180걸음 안팎으로 달리는데, 키와 속도에 따라 편한 박자는 사람마다 달라요.

어떻게 하면 오래 달리나요?

탭을 세지 말고 노래 박자에 맞춘다고 생각해 보세요. 화면 위 "1분당 걸음수(페이스)" 숫자가 초록색이면 딱 맞는 박자예요. 빨갛게 바뀌고 "빨라요/느려요"가 뜨면 조금씩만 고쳐요. 한 번에 확 바꾸면 반대로 어긋나요.

진짜 심박수인가요?

아니요, 게임 속 설기의 심박이에요. 박자가 어긋나면 올라가고, 박자를 지키면 다시 내려가요. 다만 오래 달릴수록 천천히 지쳐서 결국엔 180을 넘게 돼요. 실제 운동 강도는 몸 상태에 맞게 조절하세요.

1분당 180걸음이면 몇 BPM 노래에 맞춰 달려야 해요?

한 박에 한 걸음이면 180 BPM 노래예요. 그렇게 빠른 노래가 드물다면 90 BPM 노래에 한 박에 두 걸음씩 맞춰도 같은 박자가 돼요. 170걸음이면 170 BPM이나 85 BPM 노래를 고르면 돼요.

페이스를 낮게 잡으면 더 쉬운가요?

탭하기는 편하지만 기록은 덜 나와요. 한 걸음이 1.1m로 계산돼서, 같은 시간을 버텨도 1분당 걸음수가 높을수록 더 멀리 가요. 대신 빠른 박자는 오래 지키기가 더 어려워요. 내가 끝까지 일정하게 칠 수 있는 박자를 찾는 게 기록을 늘리는 길이에요.

랭킹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설기가 쓰러질 때까지 달린 거리가 긴 순서예요. 오늘⁠·​이번 달⁠·​역대 순위가 따로 있고, 오늘 순위는 한국 시간 밤 12시에 새로 시작해요. 몇 판을 하든 가장 좋은 기록으로 겨뤄요.

게임 속 심박수와 기록은 재미로 보는 숫자예요. 실제 운동 처방이 아니에요.

윙크하는 설기

다음 게임은 뭐 할까?

설기가 다른 게임을 골라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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