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금균등 = 원금 × 월이율 × (1+월이율)ⁿ ÷ ((1+월이율)ⁿ − 1), n = 개월 수 · 원금균등 = 원금 ÷ 개월 + 남은 원금 × 월이율(첫 달 기준) · 만기일시 = 원금 × 월이율 · 월이율 = 연 금리 ÷ 12 · 1원 단위 반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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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은행이 쓰는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상환 공식 그대로 계산해요(월 단위, 원 미만 반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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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 남은 원금, 남은 기간, 상환 방식, 지금 금리와 0.5·1·2%p 오를 때를 나란히 비교해요.
뉴스에서 "금리 1%p 인상"이라는 말을 들어도 내 통장에서 얼마가 더 빠지는지는 잘 와닿지 않아요. 이 대출 이자 계산기는 남은 원금과 지금 금리, 남은 기간만 넣으면금리가 오를 때 매달 더 내는 돈과 1년 동안 늘어나는 이자를 바로 보여 줘요.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마이너스통장처럼 갚는 방식이 달라도 고를 수 있어요.
대출 금액별, 금리가 오르면 매달 얼마 더?
원리금균등, 남은 기간 30년, 지금 금리 4% 기준으로 금리가 오를 때 매달 더 내는 돈이에요.
남은 원금
지금 매달
+1%p
+2%p
1억 원
477,415원
+59,407원
+122,136원
2억 원
954,831원
+118,812원
+244,270원
3억 원
1,432,246원
+178,219원
+366,406원
5억 원
2,387,076원
+297,032원
+610,677원
3억 원이면 금리 1%p에 매달 178,219원, 1년이면 2,138,628원이 더 나가요. 남은 30년 동안 그 금리가 이어지면 이자 합계는64,158,834원 늘어나요. 0.5%p만 올라도 3억 원이면 매달 87,810원이 늘고, 금리가 0.5%p 내려가면 반대로 비슷한 만큼 아낄 수 있어요.
갚는 방식에 따라 이렇게 달라요
같은 3억 원, 30년, 금리 4% → 5%일 때 매달 늘어나는 돈이에요.
갚는 방식
지금 매달
5%면
매달 더
원리금 균등
1,432,246원
1,610,465원
+178,219원
원금 균등 (첫 달)
1,833,333원
2,083,333원
+250,000원
만기일시
1,000,000원
1,250,000원
+250,000원
원리금균등: 원금과 이자를 합쳐 매달 같은 돈을 내요. 주택담보대출에서 가장 흔해요. 금리가 오르면 매달 내는 돈 전체가 다시 계산돼요.
원금균등: 원금은 매달 같고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어요. 처음이 가장 무겁고 갈수록 가벼워져요. 이자 합계는 원리금균등보다 적어요.
만기일시: 매달 이자만 내고 원금은 만기에 한 번에 갚아요. 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이 대개 이 방식이라 금리 변화가 이자에 그대로 붙어요. 예를 들어 5천만 원을 6%로 쓰다 1%p 오르면 매달 41,667원, 1년이면 500,004원이 늘어요.
계산은 이렇게 해요
월이율은 연 금리를 12로 나눈 값이에요. 원리금균등은 원금 × 월이율 × (1+월이율)ⁿ ÷ ((1+월이율)ⁿ − 1)(n은 남은 개월 수)로 매달 갚을 돈을 구해요. 원금균등은 원금 ÷ 개월 + 남은 원금 × 월이율, 만기일시는 원금 × 월이율이에요. 금리가 바뀐 뒤 금액은 남은 원금과 남은 기간을 그대로 두고 새 금리로 다시 계산했어요. 모든 금액은 1원 단위에서 반올림해요.
금리가 오를 때 해 볼 수 있는 것
변동 주기와 기준금리 확인: 대출 계약서나 은행 앱에서 다음 금리 변경일과 기준금리(코픽스·은행채 등)를 먼저 확인하세요. 바뀌는 날을 알면 미리 준비할 수 있어요.
대환대출 비교: 다른 은행의 금리가 더 낮다면 갈아타는 것도 방법이에요. 다만 아끼는 이자가 중도상환수수료보다 커야 이득이에요.
일부 상환: 여윳돈이 있다면 원금을 조금 갚는 것만으로도 매달 내는 돈이 줄어요. 남은 원금을 줄여 이 계산기에 다시 넣어 보세요.
소득 대비 부담 점검: 1년 원리금이 연소득의 40%(DSR 한도)에 가까워지면 새 대출이 어려워질 수 있어요.
이 계산기는 금리 변화의 크기를 가늠해 보는 도구예요. 특정 대출 상품을 권하지 않으며, 실제 금리와 조건은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금리가 1%p 오르면 이자는 얼마나 늘어요?
원리금균등으로 3억 원을 30년 동안 갚는다면, 금리가 4%에서 5%로 오를 때 매달 178,219원, 1년이면 2,138,628원을 더 내요. 대출이 클수록, 남은 기간이 길수록 차이가 커져요.
변동금리는 언제 바뀌나요?
대출 계약서에 적힌 변동 주기(보통 3개월·6개월·12개월)마다 기준금리에 맞춰 바뀌어요. 주택담보대출은 코픽스(COFIX)나 은행채 금리, 신용대출은 은행채·CD 금리를 기준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요. 주기 사이에는 금리가 바뀌지 않아요.
%와 %p는 뭐가 달라요?
%p(퍼센트포인트)는 금리 숫자 자체의 차이예요. 4%에서 5%가 되면 1%p 오른 거예요. 같은 변화를 %로 말하면 25% 오른 것이 돼서 헷갈리기 쉬워요. 이 계산기의 0.5·1·2는 모두 %p예요.
원금균등은 왜 첫 달 기준이에요?
원금균등은 매달 같은 원금에 남은 원금의 이자를 더해 갚아서, 첫 달이 가장 많고 매달 조금씩 줄어요. 그래서 가장 부담이 큰 첫 달 금액으로 비교해요. 남은 기간 이자 합계는 전체 기간을 모두 더한 값이에요.
은행 앱에 나온 금액과 왜 조금 달라요?
은행은 실제 날짜 수(한 달 28~31일)로 이자를 계산하고, 우대금리·중도상환·거치기간도 반영해요. 이 계산기는 한 달을 연 금리의 12분의 1로 계산한 추정치라 몇백 원에서 몇천 원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주담대 금리 비교할 때 금리 말고 뭘 봐야 하나요?
같은 금리라도 고정·변동·혼합 여부, 중도상환수수료, 대출 기간, 상환 방식에 따라 실제로 내는 돈이 달라요. 위 계산기에 두 상품의 금리를 각각 넣어 매달 상환액과 1년 이자 차이를 보고, 갈아타면 중도상환수수료보다 아끼는 이자가 큰지 비교하세요.
보금자리론이랑 일반 주담대, 금리 얼마 차이면 갈아타는 게 나아요?
금리 차이 × 남은 원금이 1년에 아끼는 이자예요. 예를 들어 남은 원금 3억에서 0.5%p 낮으면 1년에 약 150만 원(첫해 기준)이에요. 이 금액이 중도상환수수료와 인지세·보증료 같은 갈아타기 비용보다 크면 유리해요.
참고: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파인) 대출 상환 방식 안내, 전국은행연합회 코픽스(COFIX) 공시, 한국은행 기준금리. 기준일 2026년 10월 19일. 재미와 가늠을 위한 계산이며 실제 금액은 은행의 상환 일정표를 따라요.